미디어 속 멘토

심리카페멘토와 함께 변화하는 회식 문화, 술자리 대신 ‘기업 멘토링 멘토’

심리카페 멘토
2018-08-01
조회수 712

언제까지 회식을 두려워해야 할까? 직장 내 단합과 친목 도모를 위한 회식이 술자리 문화로 변질된 지 오래다. 2차, 3차, 4차로 이어지는 술자리와 상사 비위 맞추기는 야근 못지 않은 부담과 스트레스로 작용한다. 취기를 빙자한 성추행 등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할 수도 있고, 숙취로 인해 다음 날 업무에 지장이 있을 때도 있다.

실제로 직장인 10명 중 6명은 회식에 대해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. 한 구인구직 매칭플랫폼이 직장인 989명을 대상으로 ‘회식 부담 여부’를 조사한 결과 56.6%가 회식을 부담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. 그중 가장 부담스럽게 느끼는 회식 유형은 ‘술자리 회식’이 90.5%로 압도적이다.

이에 최근에는 실질적으로 단합을 도모할 수 있고 업무 능률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이색적인 회식 문화도 나타나고 있다. 기업 멘토형에니어그램도 그 중 하나로 기업멘토링멘토 전문가의 집단 멘토링과 에니어그램 검사를 통해 팀원들의 성향을 자세히 파악할 수 있다. 


<중략>

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

http://www.dailygrid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267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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